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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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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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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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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 벚꽃축제 - 여의도맛집


국내여행 - 벚꽃축제 - 여의도 벚꽃축제 찾아가는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쪽으로 주차장이 있는데요 바로 여기에 주차하고 위로 올라가면 윤중로 벚꽃길입니다~ 참 예쁘지요. 강건너 북한산과 남산도 보이고 마치 외국여행이라도 온 기분이지요~ 한가하게 잔디밭에 앉은 여행객들의 한산한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여의도 벚꽃피는 시기에 맞추어서 벚꽃축제를 여는데 올해 개화시기 예측에 실패했나보네요 여의도 축제가 끝났는데도 벚꽃이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것은 흩날리는 꽃잎처럼... 사실 벚꽃의 묘미는 바람에 눈송이처럼 후두둑 휘날릴때 연인과함께 꽃눈속을 거닐때가 가장 환상적인데 아직 바람에 꽃잎이 날리려면 일주일은 지나야 될거 같은데요 여의도 벚꽃 언제까지 ~ 다음주 까지 피어 있음

여의도 선착장 쪽으로가야 떡볶기, 오댕, 꼬치 등을 팔구요~ 선착장 들어가는 입구에서는 컵라면과 김밥 등을 팔고 있네요~ 워낙 축제를 깨끗이 운영하다보니 배가 고프군요. 집에서 무얼 하나 싸올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걸어야 하는데 배고파요~



예전에는 축제기간에 포장마차등에서 막걸리도 팔고 했었다는데 요즘 축제를 보면 옛날이 그립습니다~ 축제때 어느정도 술이 어우러지는것도 기분도 좋은데요. 술과 꽃향기 뭔가 어울리지 않나요. 그런데 워낙 술판이 벌어지면 눈살 찌푸리는 일들이 많아지다보니 축제가 커질수록 먹거리 장터 등이 한곳에 한정되기 때문에 오히려 축제는 더욱 조용해 지는거 같은데요. 보다더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멋진 축제를 서로 도와간다면 술과 꽃향기가 잘 조화되는 축제가 되는 날이 오겠지요.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벚꽃구경하다가 여의도 맛집을 검색했는데~ 정말 맛집이 너무 많이 소개되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더군요. 더구나 여의도가 너무 넓어서 음식점이 너무 많아요. 여의도 중앙공원을 지나 오피스텔과 은행 사이로 들어가면 음식점이 쭈욱 들어서 있는데요 여기서 골라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 보시면 대충 이해하실 겁니다. 벚꽃 축제장에서 얼마 멀지 않네요~

여의도 벚꽃축제 코스~

 

 여의도 맛집을 검색해 봤습니다.

여의도에는 맛집이 참 많다고들 합니다. 국회도 있고 우리나라 금융가가 여의도에 있으니 방송국도 있고 대기업 본사들도 있고~ 여의도 윤중로 벚나무들이 얼마나 큰지 그거만 봐도 여의도의 역사가 깊어 보이지요~ 금융권, 방송국 등의 역사와 함께 맛있는 맛집도 많을거 같은데요~ 그런데, 원래 맛집이 너무 많이 소개되면 어디로 가야할지 더 망설여 진다는 사실~

여의도는 자주 가보지 않는 곳이라 어디가 맛있는 집인지 알수없고 또~ 약간 맛집 비용도 더 많이 들어가는 느낌인데요. 아무래도 시골보다는 물가가 비싸겠지요. 벚꽃축제 여행은 보통 연인들이 많이 가는데~ 호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한 연인들이 덜컥 너무 비싼 집으로 들어가면 나오기도 곤란하고~ 일단, 여의도에 맛집은 어떤 곳이 있나

여의도 벚꽃축제 보고 여의도에서 점심은 아래 그림의 영의도 음식점 골목에서 해결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등포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2013 맛있는 영등포"라는 책자가 발간 되었더군요~ 책자는 영등포구 들러서 받을수 있으나 PDF파일로 다운 받아 보니 여의도에 있는 맛집이 소개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아래에 적어 봅니다

 

여의도 맛집(여의도 벚꽃축제 인근 맛집만 기록~함)

1. 가시리 KASHRI  : 영등포구 여의도동 13-4 (벚꽃축제장에서 걸어갈수 있는거리)

남도 먹거리 집인데요 벌교의 갯벌 내음이 물씬 풍기는 참꼬막, 무안낙지, 해남 토종닭, 전복 등의 여름 보양식이 한가득이라고 하네요 그야말로 고향의맛 그대로 라고 하는데 가시리 정식이 35천원~ 축제 보고 지나가다 봤는데 그땐 가격을 몰랐음,,,

2. 강 KANG : 여의도동 37 아일렉스 4층

24년 장인이 만드는 최고의 맛과 서비스 일본요리 전문 그릇이며 인테리어가 우아한 귀한분을 모시는 자리라는데요 특사시미 10만원, 골드초밥 35천원~

3. 고촌정 GOCHONJEONG : 여의도동1 국회헌정기념관 3층

구내식당 입니다. 1식단가 4천원~ 국수, 찌게, 국 등 다양한 반찬~ 한끼 해결에 굿~

4. 구마산 GUMASAN : 여의도동 43 미원빌딩 2층

추어탕에 살살녹는 불갈비 불갈비는 3만원, 추어탕은 9천원

5. 기소야 동여의도점 KISOYA EAST YEOUIDO 여의도동 44-1 대명빌딩 지하1층

6. 기소야 서여의도점 : 여의도동 12 CCMM빌딩 지하1층

기소야 여의도점은 일본 정통우동집,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가쓰오부시 국물과 수타우동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일본우동 진수를 맛볼수 있다고 함니다. 우동정신 12천원, 해물우동9천원~

7. 남해바다회집 : 여의도동 12-3 신한빌딩1층

신선한 회집으로 모듬회 1인분 4만원, 대구탕 15천원~

8. 노들레스토랑 NODEUL RESTAURNT : 여의도동 85-1 여의도 선착장2층

프랑스식 레스토랑으로 한강에 떠있는 선착장에 있는데요 ~ 연인과 함께 한강의 낭만을 즐기고 싶으시면 좋은 장소이네요 스테이크와 담백한 해물덮밥등이 있고, 노듥코스는 78천원, 안심스테이크 38천원, 등심스테이크 36천원 등이 있네요

9. 동해도 회전스시 : 여의도동  14-15 안원빌딩 지하1층

박리다매의 정신으로 최고의 초밥을 만든다. 생새우, 문어, 연어, 조개, 광어, 차돌박이, 골뱅이 초밥 등 어른 2만원, 어린이 13천원

10. 목장원 : 영등포구 여의도옹 13-20 프린스텔 2층

마블링이 선명한 야들야들한 한우 위생이 철저한 집이라고 함 등심 39천원, 안심 36천원, 불고기1인분 15천원

11. 바이킹뷔페 VIKING BUFFET : 여의도동 28-2 KT빌딩 20층

A restaurant with a nice view and hotel-standard service

여의도에서 가장높은곳 뷔페 레스토랑으로 탁트인 여의도공원과 한강을 내려다 보는 특급호텔 수준의 뷔페 스테이크 류산슬,깐풍기, 장어구이, 도미 숭의 등의 회와 초밥, 파스타까지 평일 37천원, 저녁 42천원, 주말 42천원 저녁에 44천원

12. 브리타니아 BRITANIA : 한강 유람선 브리타니아호 선상뷔페 : 여의도동 85-1

1986년부터 출항한 브리타니아호에서 고급 선상뷔페를 즐기는 유람선, 월드컵분수, 밤섬, 반포대교 무기재분수, 한강야경을 배경으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점심 3만원, 저녁 6만원 주말 65천원

13. 삼도일식 : 영의도동 17-1 금산빌딩 지하1층

사시미정식이 인기가 높다고 한다. 사시미정식 4만원, 민어탕 35천원, 전복생대구탕 35천원

14. 성민촌 SEONGMINCHON : 여의도동 13-31

28년 전통에 빛나는 샤브샤브 성민촌~ 한우 청정한우 사용 국물맛도 예술이라고 한다 꽃등심 샤브샤브 45천원, 버섯샤브샤브 28천원, 국수전골 13천원

15.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여의도점 : 여의도동 34-12 

큰 부담없이 스테이크를 가족단위 젊은이들이 즐길수 있는 곳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여의도지점~ 사전예약이 가능해서 좋다, 여의도동 34-12 신영증권빌딩 지하1층 벚꽃축제장에서 조금 먼거리~ 갈릭 립아이스테이크 30,500원, 투움바 파스타 17,900원, 오지치즈 후라이즈 16,500원

16. 애슐리 여의도점

젊고 세련된 감각의 뷔페식 패밀리레스토랑 : 영의도동 24-5

애슐리는 80종의 다양한 메뉴와 샐러드바 즉석 그릴, 무제한 와인, 와플 에스프레소 무제한 등을 즐길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에 매시즌 테마가 있는 메뉴가 특징이다 평일점심 런치 12,900원, 평일저녁이나 주말엔 22,900원

 

사실~ 벚꽃축제 끝나는 길에서 사람들 많이 가는 곳으로 따라가다보면 국회도서관 앞에 호텔들 많은 곳 뒤 골목길로전부 먹자골목집인데요~ 간판 보면 음식점이 엄청 많습니다. 연인과 함께 먹고 싶다는데로 들어가면 됩니다. 한식, 양식, 인도, 베트남 요리, 중국 등등 없는게 없습니다. 커피숍도 많구요~ 직접 걸어다니다가 맘에 드는 곳으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의도공원에서 커피한잔~

여의도맛집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난후~ 근처의 커피전문점에서 커피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바로 옆에 여의도 공원으로 갑니다. 여의도 공원에도 지금 벚꽃이 한창인데요 따스한 봄날 햇볕을 등에 받으면서 얼굴은 타지않게 나무그늘에 숨고~ 살랑대는 봄바람에 커피의 향기를 날려 보세요~ 나른한 봄날의 행복을 느끼실수 있을 것 같군요.


 http://uuritour.tistory.com/entry/국내여행-벚꽃축제-여의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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