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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조치 요령 및 방법 얼굴을 다쳤다 , 요로 생식기를 다쳤다 , 팔 또는 다리를 다쳤다
20-06-24 12:05


   얼굴을 다쳤다 
 얼굴을 다쳤을 경우에는 일단 피가 많이 나오는지 다른 곳에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피가 많이 나올 때는 깨끗한 가재 등으로 힘껏 눌러주고 다른 곳에 다친 곳이 있거나 얼굴이 심하게 붓고 몹시 아플 때는 (얼굴에 있는 뼈가 부러졌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얼굴은 외관상 중요한 부분이므로 상처가 있을 때는 일단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요로 생식기를 다쳤다 

  남자든 여자든 요로 생식기를 다치는 경우는 대개 찢어지는 경우와 비뇨기계통 (요로, 방광, 요도...)의 손상이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골반뼈가 부러지면서 요도나 방광 등의 손상이 있을 수 있다. 찢어지거나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상처를 깨끗이 소독하고 피가 많이 날 때에는 깨끗한 가재 등으로 힘껏 누르면서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
 또한 방광이나 요로, 콩팥 등이 다쳤을 경우는 소변에서 피가 나올  수 있는데, 이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
 여성의 경우에 다치고 난 뒤 하혈을 하게 될 때에는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하여야 한다.
 그 외 다른 곳에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소변량이 줄어들고, 상처부위가 점점 부어오를 때에는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


팔 또는 다리를 다쳤다

팔, 또는 다리, 손목, 발목등을 다치는 경우는 크게 나누어 본다면 피부, 근육, 힘줄 등이  찢어지는 경우, 삐는 경우,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다쳤을 경우에는 찢어지면서 피가 많이 나오는지, 다른 곳에 다친 곳은 없는지, 다친 부위가 부어 오르면서 심하게 아프고 움직이기가 힘든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찢어졌을 경우에는 겉에서 보아서 괜찮은 것 같아도 힘줄이 끊어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손을 다쳤다) 힘줄이 끊어지면 움직일 수가 없으므로 소독하고 깨끗한 가재로 눌러주면서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아야 한다.
 다치고 난 뒤, 다친 부위가 심하게 부어오르면서 심하게 아플 경우에는 뼈가 부러졌을 가능성이 많지만 삐었거나 금이 갔을 수도 있으므로  다치고 난 뒤에 부어오르고 아플 경우에는 얼음 마사지 등을 하고 다친 곳을 움직이지 않게 부목 등으로 고정하며 빨리 병원에 가서 X-선검사 등으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소아나 노인인 경우에는 적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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