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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없이 노후생활 보내기 치매의 비밀
15-11-01 15:56
의학적으로 노인으로 규정하는 나이는 65세라고 합니다.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요즘시대에 어쩌면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가장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많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노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느냐 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노후때문에 발병이 되어지는 질병중 하나인
치매에 대한 비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것은
'뇌졸중' '치매' 일것입니다. 두 질환 모두 건강하게 유지되던
뇌에 후천적으로 또는 가족력이나 유전적으로 손상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마비가 오는 질환이며, 치매는
신경세포가 오랜 세월에 걸쳐 손상되어 만성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즉, 치매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급격한 다이어트와 같이
몸의 변화가 단기간에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이 아닌,
15년 내지 20년전부터 뇌조직에 변화가 시작되는 잠복기가 매우 긴
퇴행성 신경 질환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손상을 입을때마다
생기는 단백질덩어리 들이 뇌에서 제거되지 못하고 잔해가 남게되는데
이것들이 뇌조직에 쌓이게 되면 독성물질로 바뀌게 되어 치매를 유도하게 되어집니다.
 
 
 
노인성 치매의 비밀에는 중년기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부정맥, 비만
같은 고 위험요소들이 중요하게 작용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음주, 흡연
그리고 스트레스와 우울증 같은 것들이 신경세포의 활성을 한층 더 떨어뜨리며
독성물질을 많이 만들게 되어집니다. 이를 젊어서부터 관리하지 못한다면
노년기에 치매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에는 건강한 정신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청년기에
몸관리를 통해서 치매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서
즐거운 노년을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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