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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환절기 건강관리 – 피부 관리
15-12-01 18:23

 


겨울철 건조한 피부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요즘 같은 환절기도
마찬가지로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피부는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그러고 싶지 않아도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고 탄력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환절기 피부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환절기 건강관리,
특히 피부 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꾸준한 각질 관리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관리, 그 중에서도 최대 일주일, 최소 3~4일에 한번씩은 스크럽제나
필링제로 얼굴에 
묵은 각질들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효소가 포함된 클렌저나
가벼운 필링젤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너무 자주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니
주의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충분한 수분 공급



하루 8잔 이상의 물이나 따뜻한 차를 수시로 마시면 몸도 따뜻하게 해주고 체내의 신진대사와
순환을 
도와줘서 피부의 보습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을 마시는 것으로 수분을 채울 수가 있으며 특히 많이 알려진 대로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녹차보다는 
한방차나 허브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보습 성분이 풍부한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 피부의 탈수를 방지하는 것이 
좋으며 습도가 낮은 곳에 있을 경우에는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도 보습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자외선 관리


설마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에만 바르는 것, 이라고 알고 계시나요?
여름에 자외선이 많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자외선과 더위와는 큰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내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은 피부 손상과
피부노화를 촉진 시키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반드시 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기적인 반신욕을 하는 것도 몸 안에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며
몸 전체의 기능을 향상시켜 
피로회복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자기 전에 젖은 수건을
말려 방안 습도를 높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간단한 습관과 요령만 몸에 익힌다면 환절기 피부관리는 문제 없겠죠^^?

작은 관리로 환절기에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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