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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건강에 좋은 신선한 과일 고르기
15-12-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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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알려드린 과일섭취로 건강관리 하는 법! 기억하고 계시죠^^?

성인병 예방은 물론 유행성 감기, 피로회복, 변비를 예방해 주는 과일 섭취~! 이번 시간에는
과일 중에서도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과일 고르는 법은 물론 보관방법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은 계절에 상관없이 제철 과일 말고도 모든 과일들이 사시사철 풍성한 편이지요. 

그럼 지금부터 똑똑하게 과일 고르는 법! 시작할게요^^

딸기

딸기는 꼭지가 파릇파릇하게 싱싱하고 과실에 광택이 있으며 붉은 기가 꼭지 부위까지 퍼져
있는 것이 잘 익고 신선한 것입니다. 또한 딸기는 물에 닿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상하기
때문에 빨리 드시는 게 좋으며 저장 시에는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세요.

키위


손으로 가볍게 쥐었을 때 과실 전체가 균등하게 약간 무른 느낌이 드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특정한 곳이 물렁한 것은 상했다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딱딱한 것도 설익은 것이므로 참고하세요. ^^

복숭아
복숭아는 백도와 황도, 두 가지 종류가 있죠. ^^ 
우선 백도 복숭아는 과실의 모양이 복숭아 봉합선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균일하게 분포되고
표면에 유백색을 띄며 과실모양이 전체적으로 균일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황도 복숭아는 과실의 모양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은 물론 타원형보다는 원형에
가까운 것이 좋습니다. 표면은 황색을 띄고 황도는 백도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껍질색이 짙기
때문에 수확 후 눌림에 의한 상처가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복숭아는 상온에서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바로 구입해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냉장보관 할 경우
백도 복숭아는 8~10도, 황도 복숭아는 3~5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 잊지 마세요^^

바나나

바나나는 껍질에 갈색반점이 하나 두 개 정도 나타났을 때가 맛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바로
드시는 것이 아니라면 약간은 설익은 바나나를 구입하는 것도 좋다고 해요. 
바나나는 수확 한 뒤 줄기 부분을 방부제에 담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줄기 쪽부터
1 센티미터 정도 잘라서 먹는 게 좋답니다. 또한 바나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며
냉장 보관 시 껍질이 까맣게 변해버리므로 유의하세요.


만져 봤을 때 단단하고 껍질이 얇은 것이 조생종 이라고 합니다. 귤은 조생귤이 달고 맛있다고 하죠. 귤은 너무 큰 것 보다는 약간 작고 짙은 색깔을 띄고 있는 것이 맛있습니다.
또한 귤은 박스 채로 대량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 보관하여 썩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는 처음에 빨리 먹을 것들은 따로 덜어 놓고 나머지는 귤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을 넣고
잘 섞은 후 귤을 넣고 1~2 분간 흔들어 준 뒤 보관하게 되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보름 정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익으면 과육이 투명해 집니다. 또한 파인애플은 잎 주위와 아랫부분의 단맛 차이가
많은 과일이므로 잎이 작고 야무진 것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말랑말랑한 곳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파인애플이 가장 맛있을 때는 껍질이 1/3 정도 녹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고
단 냄새가 강하게 날 때이므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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