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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드시 끊어보자! 올바른 금연방법은?!
15-12-21 12:24

 

오늘은 '좀 더 올바른 금연방법이 없을까'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금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보려고 합니다.

 

백해무익 담배! 끊으면 좋다!

 

금연했을 때 좋은 점을 질병별로 알아보면 금연을 하고 1년이 지나면 담배를 계속 피울 때와 비교해 심장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성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성은 점점 줄어 든답니다.

 

담배와 폐 질환과의 연관성은 빼놓을 수 없는데요. 담배로 인한 폐 손상을 금연을 해도 회복되지는 않지만 폐 손상이 더 진행되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질병 자체가 회복되지는 않지만 기침이나 가래 같은 증상은 많이 호전되기 때문에 폐 질환이 있을 분들이라면 당연히 금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흡연과 암과의 연관성은 매우 높은 편인데요. 폐암 환자의 90%는 흡연자로 알려져 있고, 식도암, 인두암, 췌장암, 방광암과의 연관성도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여성 흡연자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경우 골밀도가 낮고, 골반 골절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 역시 골밀도가 비흡연자보다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담배를 피우는 것은 속 쓰림이나 위궤양의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금연을 할 경우 위궤양의 위험성을 줄이고 궤양 치료 기간 역시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금연하면 가족의 건강도 좋아져

 

이전에는 직접 흡연과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흡입하는 간접 흡연의 위험성만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담배 피운 사람의 피부를 통해서 방출되는 유해물질, 벽지나 가구에 묻은 담배 연기가 발암 물질로 전환된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3차 흡연의 위험성도 언급되면서 담배의 유해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 금연을 결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가족 건강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미루고 있던 금연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금연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금연 후의 어려움, 알고 시작하자

 

금연을 시작하신 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금단현상'인데요. 많은 분들이 호소하는 금단현상으로는 불면증, 불안증, 집중력저하, 그리고 성격이 예민해져 화를 참지 못하는 증상이었습니다. 이런 금단현상은 금연을 시작하고 처음 사흘 동안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3주~4주에 걸쳐서 그 증상의 빈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담배를 피우다가 금연을 시작하면 입이 심심해 과자나 사탕 같은 것을 대체하여 먹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도 금단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보통 금연 후 2주 동안 1~2kg 정도 늘어나고, 그 후 4~5개월 동안 2~3kg정도가 더 늘어나서 흡연을 중단하고 평균적으로 체중이 3~5kg정도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좀 더 건강한 방법으로 금연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은데요.

 

금연, 보조제와 함께하면 수월하다?!

 

담배를 끊으면 나타나는 금단 현상은 니코틴 부족 때문에 나타나는 것인데요.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니코틴을 충분히 보충해주면 금단 현상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어도 줄일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니코틴 제품은 패치나 껌으로 나와 있는데요. 패치와 껌에 포함된 니코틴 용량이 달라서 평소 얼마나 많은 담배를 피웠는지에 따라 용량을 다르게 선택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니코틴 보조제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니코틴 패치를 붙인 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혈액 속의 니코틴 농도가 너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흡연과 니코틴 패치를 동시에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니코틴 보조제 외에도 우울증 약물인 부프로피온이나 금연 목적으로 개발된 챔픽스 같은 약의 경우 의사에게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자신의 의지만으로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4% 정도에 해당되는데요. 25명 중 한 명만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수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의료기관을 방문해 상담과 금연 보조제를 병행사면 금연 성공률이 28%까지 올라갑니다. 무조건 의지로만 담배를 끊으려고 하기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금연방법을 실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 2월 25일부터 금연치료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습니다. 의료기고나을 방문해서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할 때 건강보험에서 약 60%의 비용을 지원하므로 이전보다 비용 부담도 줄어든 상태인데요. 담배값도 인상된 상황에서 금연 치료비를 지원해주니 금연에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금연!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올바른 금연방법으로 실천해보세요.

http://www.impactamin.com/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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