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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아토피 치료법, 식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자
15-12-22 14:30

3월 봄, 아토피 치료법은?

이제 낮에는 두꺼운 옷을 벗어도 될 정도로 봄이 훌쩍 찾아오고 있다는 걸 느끼는데요. 움추리고  있던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는 것은 너무나 반갑지만, 봄이 오는 것이 반갑지만은 아닌 분들도 계실 거예요.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봄이 오는 것이 마냥 반갑지 않죠.

아토피 환자는 계속 급증하고 있는데,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소아의 경우 2000년에 13.4%였던 것이 2010년엔 20.6%로 나타났습니다. 소아기 때 주로 발병해서 성인이 되면서 없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시죠.

아시다시피 아토피는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 못했고, 그래서 확실한 치료법을 찾는 것도 힘든데요. 아토피 피부염이라는 것 자체가 알레르기 항원에 직접적인 접촉이 없는데도 신체가 민감하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므로 원인이나 해결책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겠죠.

봄이 특히나 아토피 환자에게 고통이 되는 것은 아토피 환자들을 자극할 수 있을 여러 환경적인 요인이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봄의 건조한 기후, 급격한 일교차, 황사 먼지, 꽃가루 등등. 피부를 자극할 수 있을 요인들이 다 몰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피부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하고, 외출 시에 조심하고 위생 관리를 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하게 되는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세 번은 먹게 되는 식사는 삶과 뗄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식습관 관리는 건강에 필수적이죠. 아토피를 대비하는 식습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토피 치료법, 자극원을 업애자!

아토피를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알레르기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을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되겠습니다.

1. 기름진 음식을 피할 것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하는 것은 몸 안에 들어온 지방이 활성산소와 결합하게 되었을 때 과산화지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과산화지질은 세포막을 파괴해서 피부에 자극을 주고 노화를 촉진시키죠. 나이를 먹음에 따라 과산화지질 대사는 떨어져서 몸 안에 계속 축적되게 되는데 이는 피부를 계속해서 자극하고, 노화를 촉진합니다.
 
2. 가공식품 아웃

가공식품은 사실 아토피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죠. 가공식품이 몸에 해로운 것은 어쩔 수 없이 첨가되는 조미료, 식품첨가물 때문입니다. MSG로 대표되는 식품첨가물은 화학적인 합성으로 만들어낸 화학물질이죠.

물론 이런 조미료들이 몸에 나쁘다고 명백하게 규정된 것은 아니지만,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화학물질이 체내에 들어왔을 때 우리의 신체가 다른 식으로 반응하게 될 것은 분명합니다. 아토피 환자들은 더 조심해야 되는 것이죠.게다가 가공식품들은 대부분 기름진 음식이 많고, 보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방부제 등이 첨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3. 생우유와 유제품, 단백질

식품으로 인한 알레르기성 자극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고분자 단백질이 원인이 되는데 잘게 부서지지 못한 단백질이 체내에 들어가면 면역계는 이 단백질을 이물질로 인식해 면역성 염증반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죠.
 
생우유의 같은 경우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동양인에게는 우유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가 되기 힘들어지고 결국 그 단백질이 이런 면역성 반응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단백질이 잘 소화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고기나 단백질이 많은 음식들을 먹을 때의 습관도 중요합니다. 많이 씹어 침과 위장의 소화액과 잘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식사 중 물을 마시거나, 국물이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도 단백질 소화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 됩니다. 

섭생의 기본은 예방이죠. 계절에 따른 변화는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대처하는데 막상 매일 식탁에 앉아서 먹는 음식은 소홀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 식사입니다. 매일 밤마다 가려움증으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아토피 환자들도 계시는데요. 잘 예방하고 관리해서 고통이 줄어드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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