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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주의보 - 겨울 식중독 예방하기
16-02-12 21:18

흔히들 식중독은 무더운 여름철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추운 겨출철에도 식중독은 주의대상입니다.

여름철 식중독은 대부분 세균성으로, 음식물을 통해 발생합니다. 하지만 겨울철 식중독은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한 노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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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는 사람의 장에서만 서식하는 바이러스의 일종인데, 일반 세균과 달리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오랫동안 살아있고 적은 양으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을 만큼 전염성이 강합니다.

식중독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환자의 침, 오염된 손으로 만진 손잡이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직접 또는 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에 의해 오염된 채소, 과일류, 패류 등이 음식으로 감염되면서 이차감염까지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입니다.

 

 

노로바이러스 주요 증상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주요 증상은 감염 후 24~48시간 내에 설사, 구토, 탈수, 발열, 복통 등을 일으킵니다. 통상 3일 정도면 회복이 되지만, 1주일까지는 분변으로 바이러스를 계속적으로 배출하므로 치료 후에도 주의를 요하는 질병입니다.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겨울 식중독 예방법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잦은 이유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고 실내활동이 많아지면서 감염이 쉽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겨울철에도 난방이 잘 되는 곳이 많아 세균성 식중독의 발생 위험 또한 같이 상존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방심하지 말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 합니다.

 

- 외출에서 돌아온 후나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 그리고 음식 조리 전후에는 반드시 세정세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손가락, 손등, 손톱 밑같이 소홀하기 쉬운 부분까지도 꼼꼼하고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조리 음식은 85℃ 이상, 시간은 1분 이상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 과일, 채소 등 익히지 않고 먹는 식품은 전용 세척제를 이용해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합니다.

- 조리기구와 식기는 세척한 뒤에 끓는 물에 소독하거나 염소계 소독제 등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 만일 구토, 설사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시고, 감염자가 사용했던 화장실이나 변기, 문 손잡이 등은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knitagit.tistory.com/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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