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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고혈압 악화된다'…나쁜 생활습관 4가지
20-07-01 09:05

국내 고혈압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

고혈압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2년 504만 명에서 2017년 604만 명으로 연평균 2.3%씩 증가했다.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고혈압을 악화하는 나쁜 생활습관은 무엇일까.

 

◇밥을 빨리 먹는다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식사를 천천히 해야 한다.

식사 시간이 짧아지면 우리 뇌의 포만 중추가 제대로 자극되지 못한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고 혈관 내 이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을 통과하는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밥을 먹을 때 의식적으로 천천히 먹어 고혈압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혼자 먹기보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먹으면 식사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코골이를 방치한다
최근 미국고혈압학회에서는 비만과 흡연이 아닌 코골이를 고혈압 발병원인 1위로 꼽았다.

코를 골게 되면 콧속 공간이 좁아지면서 수면 중 체내 산소 포화도가 감소한다.

이로 인해 교감신경이 흥분돼 수면장애가 생긴다.

 

수면장애가 발생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장기적으로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장애가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치료해야

고혈압 악화를 방지할 수 있다.

 

◇혈압약에만 의존한다
처방받은 고혈압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돼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팀이 고혈압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혈압 변화를 관찰한 결과, 178명은 약을 꾸준히 먹었지만 혈압이 정상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실패한 사람은 체중 관리나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고기를 즐기고, 바짝 구워 먹는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1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음식 조리법과 고혈압 발생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2회 이상 육류(적색육·생선·닭)를 먹는 사람 중, 15회 이상 구워 먹은 사람은

그 횟수가 4회 미만인 사람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17% 더 높았다.

 

또한 바짝(well-done) 익힌 육류를 좋아하면 그것보다 덜 익힌(rare) 육류를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 발생이 15% 많았다.

 

연구팀은 이 결과에 대해 육류를 불에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적 물질이 체내 산화적 스트레스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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