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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살리는 좋은 습관 & 주름 관리법
20-09-21 14:47

잘못된 수면 습관이나 식습관, 잦은 사우나, 얼굴을 찡그리는 습관 등 평소 무심하게 반복하는 생활습관만 바로 잡아도 주름 없는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제와 기능성 화장품을 잊지 말고 챙겨 바를 것. 

part 1 피부에 좋은 습관 vs 나쁜 습관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음주와 흡연은 금물
담배는 비타민 A를 고갈시켜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를 촉진하고 피부조직 형성에 필요한 탄력 성분을 만드는 인자들을 파괴한다. 이 때문에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주름이 깊고 거칠게 생기며, 나이에 비해 일찍 노화가 찾아온다. 또한 술은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얼굴을 붉게 하며 모세혈관의 수분 손실을 증가시켜 피부를 거칠게 만든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금연과 절주를 실천하자.

자외선차단제는 기본, 기능성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자
맨 얼굴이 피부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화장품은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당연히 피부에 도움이 된다. 사계절 외출 시에는 꼭 SPF15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되, SPF(자외선 B)뿐 아니라 PA(자외선 A)를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 또 주름을 개선하는 아이크림이나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미백 화장품 등도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유지해주므로 꾸준히 사용한다.

잦은 목욕과 찜질방 출입을 자제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의 사우나나 찜질방 출입은 피부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이 되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높은 온도의 물은 피부에 방어벽을 만들어 오히려 따뜻한 기운이 몸에 전달 되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물의 온도는 38~40도를 유지하고 평소에는 가벼운 샤워를 한다. 목욕 후에는 꼭 보디 로션을 발라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옆으로 자거나 엎드려 자는 수면 습관은 잔주름의 원인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는 습관은 얼굴에 잔주름을 만들기 쉽다. 이런 잠버릇은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아 아침에 얼굴이 붓는 원인이 된다. 잘 때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자세가 피부 건강에 가장 바람직하다. 한편 아침에 일어나면서 손으로 눈을 비비는 습관은 눈가의 잔주름을 만들고 높은 베개는 목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삼간다. 숙면도 피부 건강에 중요한 요소. 12시 전에 잠자리에 들고 아늑한 침실 환경으로 숙면을 유도한다. 야식은 NO!

무관심도 문제지만 잘못된 자가 치료는 더 위험하다
피부 트러블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적신호. 뾰루지나 여드름이 심해지는데도 손으로 짜거나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민간요법 도 증명된 것이 아니면 시도해서는 안 된다. 무관심으로 방치하는 것도 문제지만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자가 치료할 경우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가까운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고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part 2 부위별 주름 케어 노하우
ㆍ이마|찡그리지 말고, 자외선 차단에 만전 습관적으로 이마를 문지른다거나, 찡긋 거리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버린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자외선 차단. 자외선은 피부를 손상시켜 힘없는 피부를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주름을 유발하는 파장은 자외선 A이므로 SPF보다 PA+ 지수가 높은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피부건조 는 주름에 치명적이므로 지성피부라도 수분 공급은 필수적이다.
ㆍ목|스킨케어 단계에서 목 관리도 함께 매일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패팅할 때나 로션을 펴 바를 때 남은 양으로 목도 바르는데, 아래에서 위로 톡톡 두드려주자~ (단 알코올이나 파우더 성분이 든 토너,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는 토너 말고 보습 토너를 사용할 것) 가장 좋은 방법은 유분이 풍부한 크림으로 영양 공급과 동시에 보호막을 만들어주고 마사지로 활력을 주는 것이다. 손가락에 50원짜리 동전 크기로 크림을 덜어낸 뒤 손바닥 에서 가볍게 비빌 것. 그런 다음 검지, 중지, 약지를 이용해 아래에서 위로 끌어당기듯 가볍게 마사지한다. 주 1회면 적당하다.
ㆍ눈가 & 입가|수분 공급은 기본, 탄력 성분이 든 아이템은 필수 심한 건조는 어느 부위가 되든 바로 주름으로 연결되는 직코스. 눈가와 입가 피부가 건강하고 탄력이 있다면 젤 타입의 리프팅 제품이나 아이크림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제품들은 집중 수분 공급이 주 기능으로, 여기에 탄력 성분이 함유되어 노화를 방지하고 탄력을 유지시키는 것. 하지만 피부가 전체적으로 땅기고 잔주름이 비치는 등 처지기 시작하는 징후가 보인다면 수분 에센스에 리프팅 크림으로 마무리해야 안전하다. 눈가와 입가의 메이크업을 지울 땐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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