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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속 에너지원이라 불리는 고함량 비타민B (치료비타민) 챙겨보세요.
15-12-22 10:47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요즘인데요. 각종 음식부터 식품까지 건강에 좋은 음식을 검색하고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 이외에도 우리 몸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밝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으로부터 노출 위험성이 크고,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 탓에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이 때 비타민B군의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오늘은 우리가 여태껏 알지 못했던 비타민B, 그리고 겨울철 건강관리법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비타민이라 불리는 치료비타민 비타민B군


비타민B군은 세포 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수용성 비타민을 말하는데요. 비타민B는 한때 단일 비타민으로 알려졌으나 이후의 연구를 통해 비타민B군은 같은 음식에 종종 공존하지만 화학적으로 구별되는 비타민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하죠.

비타민B군을 분류하자면 비타민B1(티아민), 비타민B2(리보플래빈), 비타민B3(나이아신, 니코틴아마이드), 비타민B5(판토테산), 비타민B6(파리독신, 피리독살, 피리독사민), 비타민B7(바이오틴), 비타민B9(폴사느, 엽산), 비타민B12(코발라민)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각각의 비타민B가 우리 인체에 주는 요소가 다르지만 에너지 대사를 정상으로 만들어 기력을 회복하고 불안 및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 입니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를 안정되게 하여 신성 대사물질의 축적을 감소 시키는 것과 같이 에너지와 관련된 역할을 많이 하기 때문에 에너지 비타민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특히 비타민B1이 부족한 경우 피로, 우혈성심부전, 식욕부진, 변비 등 결핍증이 올 수 있어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서 필수로 챙겨야 할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치료비타민 비타민B


비타민B5에 있는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우리 몸에 붓니 피질 호르몬을 발생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체내 각 세포에 충분한 영양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조효소A의 구성요소로 콜레스테롤, 지방산의 합성과 대사, 적혈구 형성에 관여 하여 체내 혈당 상승에 도움을 주는데요.

비타민B군 중 하나인 비타민B3(나이아신)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소화, 신경계, 피부에 관여하여 도움을 줍니다. 특히 겨울철 추운 기온 때문에 갑자기 외부 온도에 노출 되었을 때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데요. 이럴 때 에너지 생산을 하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 비타민B군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고 과음, 과도한 업무를 하는 직장인 분들의 경우 그 때 그 때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우리 인체 내의 비타민B 소모량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작은 활동에도 큰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것인데요.
비타민B의 충분한 섭취는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현대 직장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활동량 저하로 인한 비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


미국에서 45세 중년을 대상으로 체중을 연구한 결과,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6, 비타민B12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덜 증가했다고 합니다. 비만인 사람은 비타민을 먹을 때 체중 증가 속도가 느려져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연구진에 의하면 비타민B가 부족한 사람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비타민B군을 섭취하면 식욕이 감소하여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Nachtigal.M.C. et al.2004.19th Ann.Conv.Exp)

특히 비타민B군은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로 전환하는 작용을 하여 체내에 남아 있는 당분과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 비만을 방지하고 체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변환시켜 에너지 증진을 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영양소입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의 필수 면역력을 높여주는 치료비타민 비타민B


비타민 중에서도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비타민C를 많이들 알고 계신데요. 그에 못지 않게 비타민B군도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비타민B6가 부족 할 경우 빈혈, 피로, 구각염, 구내염, 면역력 저하가 될 수 있고 다른 비타민들의 결핍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비타민B는 모든 비타민의 기반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B의 경우 약 100여 종의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돕는 조효소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 합성에 도움을 주므로 겨울철 건강관리에서 챙겨 드시면 좋은 필수 영양소 입니다.

비타민B군은 우리 몸의 소장에서 경쟁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특정 비타민B를 선택해서 먹는 것보다 비타민B군의 복합체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군은 많이 먹어도 체내에서 축적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될 때 한 번에 일정량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비타민B는 어떻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비타민B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시금치, 브로콜리, 현미, 녹색채소, 등푸른 생선, 우유 등을 들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식재료에는 비타민B 함량이 높지 않은 편이고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파괴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양은 많지 않습니다. 때문에 효과적인 비타민B 섭취를 위해서는 식품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B의 1일 권장량은 영아는 0.3~0.5mg, 성인은 1,5mg 이며, 임산부의 경우는 2.0mg, 수요중인 경우는 2.1mg이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고르게 섭취 할 수 있는 고함량 제제를 선택하여 먹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균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건강관리를 하고 싶다면 당양한 영양소들이 함유된 고함량 비타민을 챙겨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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