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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은 왜 필요한가? 독감, 감기와는 다른 질병!
15-12-22 10:59
안녕하세요. 마바리입니다. 몇 년 전에 신종플루가 유행한 이후로 많은 분이 독감과 감기를 구분하지만, 아직도 독감을 독한 감기 정도로만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독감을 독한 감기로 오해하는 것을 피하려고 요즘은 독감을 공식적으로 인플루엔자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감기와는 다른 질병! 오늘은 독감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독감예방접종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독감과 감기는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달라서 감기는 리노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등 약 200 여 종이 넘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을 이야기하는 것에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서 유발되는 독감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 철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이러한 질병들로부터 노출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독감과 감기의 증상을 비교하면 두통, 고열, 전신 근육통과 같은 증상의 경우 독감이 더 빈번하고 콧물이나 코 막힘, 인후통은 감기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독감이 심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918년에는 스페인 독감이 유럽 전체에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 약 2,5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1957년 일본에서는 최소 8,000여 명이 사망하였을 정도입니다.
 
때문에 정부 기관에서는 독감 유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있는데요. 2014년 10월 중순까지는 아직 독감 유행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관리본부에서는 몇몇 감염병을 주기적으로 관찰하면서 유행 여부를 판단하고 있는데요. 독감 유행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전국 200여 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독감 환자가 얼마나 많은 지를 매주 관할하고 있습니다. 매주 1,000명의 외래 환자 중에서 독감 환자는 약 3명 이하로 유행 기준인 12.2명 보다 훨씬 적은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독감 유행 시기는?

 
우리나라는 통상 12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발생하고 있어 본격적인 유행 발생 이전에 (10~12월) 독감예방접종을 마치기를 권장합니다. 독감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1년 동안 80%의 예방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유행성 독감에 의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도 인플루엔자에 대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사망 위험성이 높은 우선 순위에 해당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가을 11월 이전에 시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독감예방접종을 하더라도 항체가 2~4주 후에 생성되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미리 맞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것이겠지요.
 
독감예방접종 권장 대상자를 살펴 보면 50세 이상의 성인과 심장 질환, 폐 질환,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의 생후 6개월에서 59개월의 소아, 임산부, 의료인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독감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는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사람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코에 뿌리는 독감 백신도 있어

 
독감 백신 중에서 주사로 놓지 않고 양쪽 코에 한 번씩 스프레이를 분무하면 접종이 끝나는 제품도 국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24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49세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24개월 미만 소아나 50세 이상 성인은 그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백신 접종 권장 대상인 임산부, 만성질환자와 천식이 있는 5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 실질적으로 이 제품의 주된 사용 대상자는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들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청결! 독감예방접종보다 중요한 청결!

 
계절성 독감 백신이 모든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매년 2월 정도에 그 해 겨울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세 종류에 대해 예보를 하는데, 그 정보를 바탕으로 계절성 독감 백신을 만들게 됩니다. 유행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예보를 잘하면 백신의 예방 효과가 좋지만 예보가 틀릴 경우 예방효과는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예방 효과를 70~90%정도라고 말하고 있어 예방 접종 말고는 독감 예방을 위한 노력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독감예방을 위해서는 독감예방접종보다는 비누를 이용해서 손을 자주 씻고,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알코올이 포함된 소독제를 이용하는 등 손의 청결, 몸의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리고 기침할 때는 티슈 등을 이용해서 입을 가리고 사용한 티슈는 바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을 자주 하는 분들은 마스크 착용하는 것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겠죠. 부득이하게 티슈나 마스크가 없는 경우에는 옷소매를 이용해 입을 가려야 하고, 소매가 없는 옷이라면 손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한 다음에 손을 씻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균형적인 영양섭취 역시 중요한데요. 감기는 물론이고 독감의 경우 떨어진 면역력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역력은 우리 몸이 외부에서 들어온 균에 저항하는 힘을 말하는데요. 계절의 영향은 물론이고 피로와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음식이나 식품을 통해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현대인들의 경우 음식을 통해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타민B 가 들어 있는 식품이나 영양제를 통해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데요. 무엇보다 미리미리 관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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