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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채소들도 언제먹느냐에 따라서 독성이 있다
17-12-21 10:47

우리가 일반적으로 채소는 몸에 좋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먹을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채소들도 있습니다. 독성이  있는 채소들인데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채소들도 언제먹느냐에 따라서 독성이 있습니다. 그럼 독성채소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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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갓 뜯은 원추리나물 입니다. 원추리나물에는 콜키신이라는 생물염기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이것을  먹으면 몸안에 유독성 물질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몸  안에  3~20밀리그램의 콜키신이 흡수되면 대변과 오줌에 피가 섞여 나가게 되며 심지어 중독되어 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럼으로 원추리나물은 삶거나 말려서 먹어야 하는데요 그것은  원추리나물을 가공하여 말렸을 때 찌거나 물에 데치므로 독성이 물에 용해되어 없어 지기 때문입니다. 원추리나물은 꼭 주의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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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갓 뜯은 버섯인데요. 버섯에는 포트피린류에 속하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빛에 특별히 민감한 이런 물질이 몸안에 흡수되면 사람은 피부염에  걸리게 되는데요.

때문에 생버섯을 먹지 말고 말려서  먹어야 하며 마른 버섯으로 채를 볶을 때에도 먼저 맑은 물에 불렸다가 씻어서 써야 합니다. 그래야 중독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산행중 버섯을 채취해 바로 먹는것은 위험할수도 있으니 주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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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재는 오래된 호박입니다. 호박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때문에 호박을 잘못 보관해 두면 당분이 발효되면서 변질되기가 쉽습니다.

호박이 변질되면 술냄새가 나는데 이것을 모르고 먹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온몸이 나른해 지며 상태가 중하면 구토 설사를 하는 등 중독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오래 두었던 호박을 먹을 경우에는 호박속을 잘 긁어내고 술냄새가 나는가 안나는지를 잘알아보고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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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재는 익지 않은 토마토인데요. 채 익지 않은 푸른스름한 토마토는 독성 물질인 솔라닌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먹을 때 떫은 맛이 나고 먹은 후 메스껍고 토하며 머리가 어지러운 등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푸른 토마토로 반찬을 만들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토마토를 생것으로 먹으면 더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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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썩은 생강입니다. 생강은 썩게되면 사프롤이라는 독성이 강한 유기물질을 생산을 하게됩니다. 사프롤은 간암을 쉽게 초래하기 때문에 썩은 생강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합니다. 양념으로 쓰기때문에 괺찬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것도 위험하니  주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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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는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인데요. 껍질이 갈색을 띠거나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는 흑반병 병균에 오염된 고구마입니다. 흑반병 병균이 배출한 독소에는 고구마 케톤과 고구마 케톤 알코올이 들어 있는데 이런 물질은 쓴맛이 날뿐 아니라 몸에 해독작용을 합니다.

고구마를 삶거나 불에 구워도 이런 독소는 쉽게 파괴되지 않습니다. 먹은 후 보통 24시간 내에 메스껍  토하며 설사하는 등 위장관에서 비정상적인 증상이 나타날 뿐 아니라 심하면 열이 몹시 나고 골이 아프고 숨이 차고 혼미해 지는 등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는 먹지 말아야 할뿐 아니라 짐승에게도 먹이지 말아야 합니다. 혹은 이부분을 파내고 드시는 분들도있는데 그러시면 위험해요~ 이상 독성이 있는 채소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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