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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염의 일상적인 복용법
20-06-18 11:40


◈ 아침 공복에 죽염수 두 컵
•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무 것도 먹지 않은 공복에 생수에 죽염을 간간하게 타서 천천히 마시는 것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맥주컵으로 두 컵 분량의 생수에다 죽염 한 티스푼 정도를 적정량으로 권하고 있으나 각자의 성향에 맞도록 적당히 가감해서 먹도록 한다. 본인이 마셔보아 간간한 맛이나고 먹을 만하게 조절하여 마시면 된다.
• 신체에 상태에 따라 죽염수를 복용하면 구역질이 나거나 두통이 나거나 어지럽고 열이 난다거나 무력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때로는 한기가 들면서 몸이 떨리기도 하고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등의 다양한 명현현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은 죽염이 신체의 조직과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일수록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참을 수 있으면 참고 마셔나가면 건강상태가 호전되면서 해소되지만 견디기가 힘들면 마시는 죽염수의 양을 줄였다가 서서히 늘려가거나 생수에 타는 죽염의 양을 줄였다가 늘려가도록 한다.
• 자연생활요법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그리고 낮 동안에 따로 죽염을 챙겨 먹지 않은 사람이라도 아침 공복에 죽염수를 챙겨먹는 것만은 꼭 습관들이도록 당부하는 바이다.
• 부족한 염분을 보충하는 역할 뿐 아니라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하여 노폐물을 배설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병의 근원인 변비현상을 해소하는 것은 건강한 육체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된다. 이 외에도 세포들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순환기계를 활발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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