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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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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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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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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전문의 5인이 추천하는 여름 건강 보양식
20-08-18 12:07

늘 활기차게 생활하기로 소문난 건강전문의 5인이 원기를 회복하고 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여름철 건강 보양식을 공개했다.

건강의학 전문의 이승남 박사

”땀을 많이 흘릴 때 한방삼계탕 한 그릇이면 무더위도 거뜬히 이길 수 있어요.”

TV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학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베스트클리닉 가정의학 전문의 이승남 박사(50)는 무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한방삼계탕을 먹어 원기를 보충한다. 땀을 많이 흘리면 몸 안의 단백질이 많이 소모되는데 이때 고단백질인 닭고기를 먹으면 기력이 회복된다고. 소화가 잘 되는 삼계탕에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인삼을 넣으면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단 당뇨병 환자의 경우 칼로리가 높으므로 반 마리만 먹는 것이 좋다. 표고버섯차는 계절에 상관없이 수시로 즐기는데 차게 해서 여름에 마시면 면역력을 높여주고 입맛을 살려준다.


한방삼계탕

■ 준·비·재·료
닭 1마리, 대추 10개, 마늘 12쪽, 양파 1개, 대파 3대, 인삼 1뿌리, 찹쌀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들·기
1 닭은 내장을 빼고 뱃속을 깨끗이 씻은 후 누린내가 나지 않도록 항문을 잘라낸다.

2 대추와 마늘은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인삼은 물에 씻어 반을 가른다.

3 양파와 대파는 큼직하게 썰고 찹쌀은 씻어 물에 불린 후 물기를 뺀다.

4 닭의 뱃속에 찹쌀, 대추, 인삼, 마늘 6쪽을 넣어 꼬챙이로 배를 아물리고 다리를 실로 묶는다.

5 냄비에 물과 대파, 양파, 마늘 6쪽을 넣어서 한소끔 끓이다가 닭을 넣고 중간 불에서 1시간 정도 푹 끓인다.

6 그릇에 닭을 담고 면보에 거른 육수를 붓는다.

표고버섯차

■ 준·비·재·료
말린 표고버섯 5개, 물 5컵

■ 만·들·기
주전자 물에 씻어 불린 표고버섯과 물을 넣고 1시간 이상 끓인 후 차게 식힌다.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살찔 염려도 없는 두부로 여름철 건강을 챙깁니다.”

SBS <김용만의 TV종합병원>에 슈퍼닥터 군단으로 출연하는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37)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두부완자된장찌개를 즐겨 먹는다. 더위로 체력이 떨어지는 여름에는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찌개를 먹어 기력을 보충한다고.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며 수분이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이라 살찔 염려도 없다.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몸의 수분을 조절해주는 토마토와 당근을 생으로 먹거나 갈아 마셔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한다.


두부완자된장찌개

■ 준·비·재·료
쌀뜨물 4컵, 멸치 3마리, 두부완자(두부 ½모,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녹말가루 2큰술, 소금 약간), 달걀노른자 1개 분량,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3개, 양파 ½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된장 2큰술, 고추장 ½작은술, 붉은 고추 1개, 소금 약간

■ 만·들·기
1 쌀뜨물을 끓이다가 멸치를 넣어 우린 다음 멸치는 건져내 국물을 만든다.

2 두부는 으깨 물기를 짜고 다진 파, 다진 마늘, 녹말가루, 소금을 넣어 한입 크기로 완자를 빚는다. 완자는 달걀노른자를 입혀 끓는 물에 익힌다.

3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4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버무린 후 어슷 썬 냄비에 담고 멸치국물을 부어 끓인다.

5 재료들이 익으면 두부완자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한 후 어슷 썬 붉은 고추를 넣는다.

토마토당근주스

■ 준·비·재·료
당근·토마토 ½개씩, 물 1컵, 꿀 1작은술

■ 만·들·기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갈아 가제에 걸러 즙만 받아둔다.

2 믹서에 토마토, 물, 꿀을 넣고 곱게 간 후 당근즙을 섞는다.


소화기내과 박민정 교수

”스태미나 음식인 장어와 부추를 함께 먹으면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어요.”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박민정 교수(39)는 여름철 원기를 북돋워주는 식품인 장어와 부추를 함께 먹어 더위를 이긴다. 스태미나 식품으로 잘 알려진 장어는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보양식으로 식물성 지방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입맛을 돋우고 체력을 보충해준다. 평소 육식을 즐기는 사람에게 좋은 부추는 몸에 열을 나게 해주므로 몸이 찬 사람에게 적당하다. 부추는 익히면 영양분이 파괴되고 질겨져 맛이 떨어지므로 생으로 양념해 무쳐 먹는다. 토마토와 우유, 얼음을 믹서에 갈아 마시면 갈증해소에 좋다.


장어부추쟁반국수

■ 준·비·재·료
마늘 3쪽, 생강 1쪽, 대파 3대, 양파 ½개, 장어 2마리, 양념(장어육수 ½컵, 고운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물엿·식초 2큰술씩, 참치액젓·설탕·다진 마늘 1큰술씩, 참기름·생강즙 ½작은술씩, 통깨 약간), 부추 50g, 붉은 고추·청양고추 1개씩, 양파·오이·토마토 ½개씩, 메밀국수 150g, 소금 약간

■ 만·들·기
1 냄비에 마늘, 생강, 대파,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손질한 장어를 넣어 익힌다. 장어만 건져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①의 장어 우린 육수를 따로 담아 식힌 다음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을 넣고 섞는다.

3 부추는 3cm 길이로 썰고 고추, 양파, 오이는 곱게 채썬다. 토마토는 반달 모양으로 썬다.

4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뺀다.

5 그릇에 메밀국수와 장어를 담고 부추, 오이, 양파, 고추를 얹은 다음 양념을 붓는다.

토마토우유주스

■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우유 1컵, 셀러리 ½대, 꿀 약간

■ 만·들·기
1 토마토는 4등분해 씨를 빼고 셀러리는 겉껍질을 벗기고 잘게 썬다.

2 믹서에 토마토, 셀러리, 우유를 넣고 곱게 간 다음 꿀을 섞는다.


한의사 박경호 원장

”새콤달콤한 초계탕과 갈증을 해소하는 생맥산차로 입맛을 돋우고 원기를 회복해요.”

SBS <결정! 맛대맛>에 출연해 음식의 효능과 건강 정보를 알려주는 박경호 한의원 박경호 원장(41)은 땀을 많이 흘려 몸이 피로할 때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초계탕으로 체력을 보충한다. 더위에 지친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해 땀을 많이 흘려 부족해진 단백질을 보충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열이 많은 사람이라도 초계탕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괜찮다고. 인삼가루, 오미자가루, 맥문동가루를 섞어 만든 생맥산차는 냉장고에 넣어 차게 두었다가 마시면 갈증해소에 효과적이다.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심장에 활력을 주고 기운을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건강 음료라고.


초계탕

■ 준·비·재·료
닭가슴살 200g, 대파 2대, 마늘 3쪽, 양파 ¼개, 고기양념(다진 파·간장 1큰술씩, 다진 마늘·설탕 1작은술씩, 참기름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국물양념(깨소금 1작은술, 국간장·식초 1큰술씩, 연겨자·설탕 ½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마른 표고버섯 4개, 다진 쇠고기 50g, 오이 ½개, 소금·식용유·붉은 고추·무순·잣 약간씩

■ 만·들·기
1 끓는 물에 닭가슴살과 대파, 마늘, 양파를 넣어 익히다가 닭가슴살만 건져내 결대로 찢어 고기양념에 무친다.

2 육수는 따로 담아 식히고 국물양념을 섞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3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서 기둥을 떼내어 가늘게 채썰고, 다진 쇠고기는 소금을 넣고 1cm 크기로 완자를 빚는다.

4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얇게 채썰고 소금에 절인 다음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표고버섯과 고기완자, 오이를 각각 볶는다.

6 그릇에 닭가슴살, 오이, 표고버섯, 고기완자를 담고 채썬 붉은 고추와 무순·잣을 얹은 뒤 찬 육수를 붓는다.

생맥산냉차

■ 준·비·재·료
인삼가루·오미자가루·맥문동가루 1작은술씩, 생수 1컵, 꿀 약간

■ 만·들·기
끓는 물에 인삼가루, 오미자가루, 맥문동가루, 꿀을 넣고 섞는다.


한의사 최정은 원장

”검은콩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기운을 쑥~ 돋워줘 여름 보양식으로 으뜸인 재료죠.”

여성 전문 한의원인 쉬즈한의원 최정은 원장(33)은 여름이 되면 시원하고 구수한 검은콩국수를 즐겨 먹는다. 검은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다른 종류의 콩보다 노화 억제와 항암 효과가 뛰어나며 이뇨·해독 작용이 있어 몸속의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갈증을 해소해주고 피부 콜라겐의 활성화를 도와 더위로 지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감식초냉차를 냉장고에 넉넉히 넣어두고 수시로 마시면 갈증을 없앨 뿐 아니라 여름철 피로회복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검은콩국수

■ 준·비·재·료
검은콩 1컵, 소금 약간, 검은깨·통깨 1작은술씩, 땅콩 3큰술, 잣 1큰술, 물 4컵, 오이 ½개, 무순 30g, 국수 200g

■ 만·들·기
1 검은콩은 물에 담가 하룻밤 동안 불렸다가 건진다.

2 끓는 물에 소금과 검은콩을 넣고 15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긴다.

3 믹서에 검은콩, 검은깨, 통깨, 땅콩, 잣, 물을 넣고 곱게 간 후 체에 걸러 차게 식힌다.

4 오이는 곱게 채썰고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5 끓는 물에 국수를 삶아 건져 찬물에 헹군 다음 사리를 짓는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오이와 무순을 올린 다음 검은콩국을 붓는다.

감식초냉차

■ 준·비·재·료
물 1컵, 감식초 3큰술, 꿀 약간

■ 만·들·기
뜨거운 물에 감식초, 물, 꿀을 넣고 고루 섞은 뒤 차게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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