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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4월에는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축제-혈구산-퇴모산

꽃도 즐기고, 산도 즐기고~

강화도 고려산-혈구산-퇴모산 종주산행

 

 

4월이 오면 인천 강화도 고려산에는 진달래가 흐드러지도록 가득 피는데요.

진달래 한 송이 한 송이는 참 소박한 꽃이지만

산 전체에 무리 지어 피어나면 그야말로 멋진 장관을 이루지요.

이제 본격적인 진달래의 계절이 되면 많은 봄꽃 산행객이 고려산 정상에 모여듭니다.

 

  진달래계절에 찾은 강화, 고려산  

 

본 산행은 꽃을 찾아 떠나는 산행이지요 ^^

진달래가 북상하고 그에 맞춰 4월이 되면

등산객들이 진달래로 유명한 고려산을 찾아오기에

4월의 고려산은 사람 반 진달래 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철 꽃구경에 사람들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죠.

감수해야 한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할 방법이 있답니다.

고려산을 시작으로 혈구산과 퇴모산까지 이어서 산행을 하는 것이 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정상, 혈구산  

 

북적대는 고려산 정상의 분홍 카펫을 지나 고비 고개로 내려와 다시 혈구산을 오르게 되면

인위적이지 않게 자연스러운 진달래가 등산객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데요.

산행 내내 고려산과 같이 진달래를 보면서 산행을 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혈구산의 하이라이트는 정상에 있답니다 ^^

퇴모산으로 향하는 갈림길에서 조금 더 오르면 혈구산 정상이 나오는데요,

이곳은 주변에 시야를 가리는 나무가 없어 360도 사방으로 펼쳐지는 풍광이

절로 입을 벌어지게 한다는군요 ^^

 

 

 

 

 

 

 

 

 

 

  나를 낮추고 육지와 만나, 퇴모산  

 

혈구산의 정상에서 풍경의 절정을 만끽한 뒤 퇴모산으로 향하면

고도는 점점 낮아지며 강화는 섬이 아닌 육지로 변하게 되는데요.

고려산 정상의 분홍 물결이나 혈구산의 360도 파노라마 풍경 같은 드라마틱함은 아니지만

해 질 녘 노란빛들을 감상하며 걷는 것이 퇴모산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퇴모산에서 하산은 청소년 수련원을 지나 마을 길을 걸으며 고려저수지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시간이 허락된다면 고려저수지를 걸으며 산행을 마무리 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진달래축제를 한적하게 즐기는 법  

 

진달래가 피는 계절 진달래 산행지로 강화를 선택하셨다면

가급적 고려산은 평일 산행을 권장합니다 ^^

체력이 되시는 분들은 고려산-혈구산-퇴모산 종주산행을 권해요.

하루 종일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랍니다.

 

 

 

 

 

 

 

제 8회 고려산 진달래축제

 

일시 : 4월 18일 ~ 4월 30일

장소 : 고인돌 광장, 고려산 일원

강화군청 홈페이지는 매일 고려산 진달래꽃 개화 현황을 사진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http://www.ganghwa.incheon.kr/open_content/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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