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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다큐 숨 황학동 곱창골목 40년 야채곱창볶음 막창구이 원조할머니 나영숙 할머니 양양 연어 말린연어 반건조 연어

학동 곱창 골목 40년 장사한 나영숙 할머니
예전 배고프고 가난한 시절 먹었던 추억의 음식,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메뉴로 자리를 잡은 곱창. 최근 곱창을 단순히 구워먹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 방법들 선보이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곱창. 전국에는 각 지역마다 맛집들이 상당히 많다. 저마다 자신들의
레시피를 가지고 곱창 요리를 하고 있는 요즘, 그중에서도 서울을 대표하는 명물 맛집을
소개한다. 바로 황학동 곱창 골목이다. 이곳은 재개발되기 전에 수 많은 곱창집들이
있었던 곳이다. 이곳은 가장 큰 매력은 길에서 곱창을 즐기는 것이다.
곱창집들은 주방이 따로 없이 밖에서 철판에 볶은 다음 손님상에 내놓고 있다.
주말만 되면 아게 앞 간이로 만들어진 테이블에 손님들이 가득하다. 이곳에서 40년 가까이
장사를 해온 원조 할머니가 있다. 40년 동안 곱창을 볶아 온 나영숙 할머니다.
 
지금은 딸들과 함께 가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나영숙 할머니에게는 오랜시간을 곱창과
함께 노하우들이 있다. 곱창 냄새을 잡는 비법에서부터 직접 개발한 비법 소스까지 최고의
곱창맛을 내기 위해서 수 많은 노력을 한 결과 물이다.
이곳에 인기 메뉴는 막창구이와 야채곱창이다. 마늘과 마늘종을 넣어 싸먹는 상추쌈과
곱창을 다 먹고 난 뒤 볶아 먹는 볶음밥은 이곳에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코스다.
철판과 주걱이 닳을 정도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추억의 야식 골목을 방송에서
찾았다.
 
양양 연어
우리나라 연어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고 강원도 양양이다. 지금 양양 남대천은 고향을 찾은
연어들로 인해서 복새통이다. 연어 축제도 함께 하기 때문에 사람들도 많이 찾고 있다.
연어는 10월부터11월까지 바다에 설치한 정치망을 이용해서 잡고 있다.
30년동안 배를 이용해 연어를 잡고 있는 성재경 선주는 매년 10~11월은 연어를 잡기
위해서 매일 바다로 향한다. 바다에 설치해둔 정치망으로 연어를 잡는다.
정치망을 이용해서 연어를 잡으면 상처없이 바로 잡아 판매를 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최상이다. 적게는 30마리부터 많게는 3000마리까지 잡히고 있다.
그 크기만 해도 60~70cm 정도의 크기에 연어도 흔하게 잡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잡은 연어는 부위별로 다양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다. 수입 연어에 비해서 기름기가
적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산란기에만 돌아오는 연어를 일년 동안 맛을 보기 위해서 우리 선조들은 연어를 말렸다가
먹었다. 해풍에 꾸덕뚜덕하게 말려 두었다가 귀한 손님이 올 때 찌거나 조려서 먹었다고
한다. 말린 연어는 맛이 좋아서 옛날 중국 임금에게까지 보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다.
연어를 말리면 쫀듯하고 감칠맛이 나서 생연어와 또 다른 맛을 경험을 수 있다.
연어는 다른 물고기에 배해서 비타민 AD가 특히 풍부하고
단백질과 지방 등에 영양소가 많다.
http://wisdom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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