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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회 한그릇!

[여름철 별미]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회 한그릇!



안녕하세요~ 어느덧 8월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는데요.

뜨거웠던 여름이 슬슬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아직 완연한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덥지 않나요?

오늘은 이러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물회 맛 집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물회를 참 좋아해서 탐색을 하다가 알게 된 맛 집입니다.

건물의 안쪽에 있어서 찾기가 꽤 어려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아마 진정한 맛 집이니까 그렇겠죠?






테이블 규모는 약 15~20 테이블 정도이며, 단체로 가시려면 따로 예약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식사를 하기 위해 물회를 2인분 주문했습니다.

종업원분께서도 메뉴 중에서 물회가 가장 잘 나간다고 추천해주셨습니다.





물회를 주문하고 잠시 후에 기본 반찬이 나왔습니다.

딱 다섯 종류였는데, 전부 다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맛있었던 반찬은 이 오징어였는데요. 

초장에 찍어 먹는 맛이 아주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엔 둘도 없는 반찬이었네요.






본격적인 물회의 비주얼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기사를 쓰고 있는 지금도 군침이 돌만큼 먹음직스럽습니다.

새벽에 이 글을 보시면.. 책임질 수 없습니다 ^^;







물회 안엔 참 많은 재료가 들어가 있습니다.

멍게, 전복, 오징어, 회 등 바다의 진미들이 시원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징어랑 소면, 야채들을 돌돌 말아서 한입에 넣으면

더위가 싹 가시는 시원한 바다의 맛이 느껴집니다.

양도 많지만 안에 정말로 다양한 재료가 있기 때문에

여러 재료가 한꺼번에 입안에서 씹히는 맛이 참 일품입니다.





물회를 시키면 밥 한공 기가 같이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아서 따로 먹었습니다.

기호에 따라 물회를 어느정도 드신 후, 말아서 드시거나 국물과 따로 드시면 됩니다.


시원하고 약간은 칼칼한 국물의 조화가 정말 일품인 물회였습니다.

한 입 먹는 순간 더위는 싹 잊게 되실겁니다.






물회 이외에도 여러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름이다 보니 물회가 가장 잘 나가지만, 다른 메뉴들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약간은 구석진 위치에도 손님이 많은 걸 보면, 제대로 된 맛으로 승부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름철 별미는 참 많지만, 

회를 좋아하시거나, 칼칼한 국물이 땡기시거나

 혹은 진정한 별미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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